버스만 타면
김정희
2004.01.30
조회 51
버스만 타면 꼭 뭔가를 골똘이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 한두정거장을 지나치게 되네요,오늘도 외출했다 돌아오는 길에 또,내릴때에 멍청하게 밖을 주시하다가 아차..
머리 돌리지 못한죄로 다리가 고생했죠
이럴땐 어떤음악을 들어야 정신이 버쩍날까요?
이노래가 듣고싶은데

내일로가는마차-이재성
그댄 행복에 살텐데-리즈
용케도 제목은 생각이 나네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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