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파주 입니다.
지금 한강 건너 김포 들판을 붉게 물들이며 해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철새들이 무리지어 날아오르는 모습을 바라보며 듣는 기타소리 너무 좋습니다. 정갈한 박강수씨의 목소리에 푹 빠져드는 기분입니다. 꿈 이야기 들으며 혼자 웃고 있습니다.
늘 좋은음악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영씨 씨디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오늘 노래 참 좋습니다.
김명희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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