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들어 가는 행복 "
happy
2004.01.30
조회 66


가끔은 이런생각을 많이 해 봅니다
오래전부터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들이
한순간에 취소되거나 내용이 바뀌는....
이런 일들을 겪을때마다 그때의 환경과 내 자신에 대하여
못마땅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일 또는 그이상의 기간이 지나면 그안에
다름대로의 의미가 담겨였음을 느낌니다
내 생각과 내 의지로 할수있는 것들이 많은 것같지만
그렇지 않고 또 어떨때는 아무것도 할수없는 것같지만
생각 이상으로 해내는 일들이 많을때도있다
이런 일들에 순응하므로 인한 행복도 작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이제는"나"라는 사람과 주변의 "환경"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적응이되었나 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내뜻대로 하려하면 안되는 일이 많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할때 진정한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찾아옴을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따사로운 햇빛이 내리는 한낮의 무료함을
여기지말고 그저 여유 있음에 감사하며....


## 신 청 곡 ##

한동준/ 너을 사랑해

한성민/ 사랑하면할수록

윤 건/ 갈색머리

정 민/ 처음처럼 그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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