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 세탁쏘 아져씌 진창 나쁘당..ㅠㅠ
김현아
2004.01.30
조회 57

며칠전 이제 중2로 올라가기도 하고 해서 교복 치마를 줄일려고 세탁소에 맏겼어요..
세탁소 아저씨가 요즘은 일거리가 많아서 좀 늦게 된다고 한 4일정도 기다리라고 했죠..
저는 별 생각없이 그냥 맏기고 왔어요..
4일뒤..
다시 가보니까 세탁소는 텅텅 비워있고.. 벽에는 그을림이 장난아닌거에요..
저는 무슨일인가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니까..
엄마가 그 세탁소 2틀전에 불나서 옷이 다 타서 도망갔다고 하더군요..
그럼 저는 어떻하란 말입니까..
이제 소집일, 개학도 몇일 안남았는데..ㅠㅠ
또 교복은 값도 만만치 않게 비싼데.. 으앙..
내 교복치마 좀 돌리도..ㅠㅠ
엄마는 지금 세탁소에 치마 맏긴줄 모르시는데.. 아시면 끝장인데..ㅠ


신청곡 : 나쁜남자 - 비
세탁소 아저씨 나쁜남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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