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아찌
우리 아이들 개학날이 일주일 남았어요 방학동안 아이들과는 매일 전쟁이다시피 매일 똑같은 컴퓨터와 텔레비젼시청으로 시간이 가버리고 일기와 다른 숙제를 해줘야 할 시간들만 남아 있네요 우리 아이들과 재미있는 전쟁이 아닌 뮤지컬을 보여주시면 정말 정말 고마워 할께요. 엄마가 "대단해~요"라는 말을 아이들에게 듣게 도와주십시요.
항상 추억의 노래 들려주셔서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 추억을 회상해 보는 유일한 시간이랍니다. 세월은 왜 그리 빨리 가는지...
올해는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양희은의 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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