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숙제~~~꿈
윤동례
2004.01.29
조회 62
저는 꿈을 꾸지 않아요. 어려운일이 생길때는 정말로 꿈이라도 꾸어서 꿈해몽이라도 하고싶어요. 그 흔한애기갖을때 태몽꿈도 나는 한번도 꾸지못했어요. 꿈을 꾸었나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아무생각이 안나요.그래서 영재님에게 드릴 끔이 없어 소녀시절꿈을 적고싶어 글올려봅니다.
학창시절 제꿈은 학교선생님이었는데 바로 위로 오빠가 있었는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나는 반에서 10등안에 드는것은 잘하는공부측에 끼지도 못했어요.오빠는 전교1-2등하고 대학도 장학생으로 들어가니 엄마는 나에대한 관심도 없고 계집애는 고등학교만 나와 시집이나 잘가면 된다고 대학원서에 도장을 안찍어주는것이예요. 그래서 교육대학입학원서를 눈물로 포기 했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가슴이 찡하고 만약그때 교육대학의 꿈을 펼쳤다면 내인생이 달라졌겠지요.아쉬운 마음은 지금50세가 넘은나이에도그꿈은 그대로 마음에 간직하고 살고있답니다.
6시까지 사연받는다고 해서 그만 쓰겠읍니다.
신청음악-- 조용필--꿈 들려주세요 추가열씨 라이브로 듣고싶어요. 좋은방송 ""옛추억이 생각나는 음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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