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희연
2004.01.29
조회 35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알고부터 사랑에 빠진 듯합니다.
이 시간이 기다려지니까요. 퇴근과 함께하는 방송
늘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책의 내용이었던가? 가슴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연민으로 눈물을 흘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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