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지...
두달을 넘기지 못하고 머리손질을 하는데,,,
그동안 여건상 머리를 못하고, 6개월째네요..
큰맘 먹고, 아기를 남편한테 맡겨놓고 미장원을 찾았어요.
그동안은 웨이브퍼머머리였기에,,
오늘은 판때기를 대고 쫙쫙 풀었어요..
아가씨처럼 보이려고 앞머리도 애교로 살짝 내리고,,,
봄이오면 활보하며 다녀야 하는데...
뒷모습이라도 찰랑거려야 이쁠테니까요...
비록 앞모습을 보고 도망갈지언정...
머리스타일 바꾸어도 어디 보일때도 없고,,
방송끝나면 마트 가서 머리라도 흔들어 봐야죠...
봄이 오기만을 간절히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신청곡 : loveholic의 인형의 꿈
변진섭의 홀로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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