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엄마께 좋은딸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밤 늦게 집에 들어오면 화부터 내고마는 나..
엄마한테 너무 죄송스럽고, 화를 내고 나면 내가 너무 후회되요
어떻게 하면 엄마에게 좋은 딸이 될 수 있을 까요?
제가 너무 어려서 엄마의 모든 것을 이해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엄마는 엄마의 지금 생활에 충실하고 그 속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모두 사랑하고 있다는 거..
엄마가 저번에 '우리 딸..' 이렇게 올리셨는데
맞아요 엄마와 저는 옷을 별로 같이 사러 다니지 않습니다.
엄마의 기분 충분히 이해해요. 친구들과 다니다 보면 너무 돈도
막쓰고, 그리고 엄마는 제가 친구들과 다니면서 나쁜일이 생길까
염려해주시는데.. 하지만 저는 엄마와 말도 잘 통하고 다른 누구
보다 엄마를 잘 이해 한다고 생각합니다
엄마! 철 없는 딸.. 부족한 딸..
엄마! 제가 모든것을 다 이해하는 나이가 되면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요!!
끝으로 많은 유가속 애청자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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