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회사에서 바쁘고.... 눈치도 보여서
글 자주 못써요
자주 쓰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 *^^*
그래서 요즘은 종종 모바일로만 인사 드리고 있어요 *^^*
오늘은 부장님이 안계셔서 제가 요기에 잠시 들렀습니다
월요일 첫날부터 부장님과 한바탕 했습니다
업무에 대한 걸루요 *^^*
제가 인간 컴퓨터이길 바라시나봐요
컴퓨터 전산입력하는 프로 그램이 날아가서 다시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데....
아직 안해주면서.... 저에게만 머라하십니다
정말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는거 있죠
그래서 기분이 너무 꿀꿀해요
영재오라버니~ 저에게 힘내라구
노래 한곡 들려주시와요 *^^*
제가 학창시절에 자주 듣고 ~
힘들때 눈물 흘리며 듣던 노래가 오늘따라 너무 듣고 싶네요 *^^*
김범룡의 " 내주머니속의 사연 "
2월 ~ 유가족님들은~ 해피하게 시작하셨길 빕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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