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작가 마르셀 에메의 책 제목입니다. 전 이 작가를 좋
아합니다.고양이,개,말,황소,오리,거위,늑대,당나귀등 온갖 동
물들과 이야기하는 두 소녀,델핀과 마리네트가 부럽습니다. 요
즘같이 시끄러운 세상에 고정관념을 깨고 차라리 동물들과 이야
기하면서 살면 어떨까도 생각해 봅니다.사는날까지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삶의 교훈과 지헤를 배우고 깨달으면서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이야기들로만 채워진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어린
시절 놀이가 새록새록 그려집니다.미애언니,경순,호심
복진,미정,영아,각자의 낭군님들과 함께 "양파의 사랑의 진실"을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시~디 고맙습니다. 또 시험잘봐서
상 타야쥐~~~~~~ ^^ ^^ ^^
착한 고양이 알퐁소 넘 재밌다?
임정미
200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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