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운건지
나의 마음이 추운건지 오늘은 온 몸으로
찬기운이 스며드네요
영재님 안녕하시죠
내 나이 사십이 되고보니 삼십대와는 달리 가슴에 스며드는
모든 것이 다른 기분..
사십에 신고식이라고나할까
일월초부터 감기로 고생을 하고
이제서야 감기와 싸워서 이긴느낌...
어제는 실미도를 보기위해서 극장을 갔다
소문대로 표는 다 매진..
그바람에 말죽거리 잔혹사를 보고 왔다
익숙한 음악과 함께 옛추억을 생각하게 하는
영화 ..
한참을 옛날생각을 하면서 보았다 공감대를 느끼면서
그러나 한편으로는 씁씁한 기분도 들더군요..
앙희은 --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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