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이렇게 좋은 것이 책으로 나왔군요 ..유가속을 안지 얼마 않되었지만 ..~~ 사람들의 오가 가는 정과 옛날의 아련한 추억들이 너무도 좋아서 애청자가 되었답니다
비록 말발 글발이 아니되어 듣고만 있는 숨은 애청자이긴 하지만 저에게도 감성을 많이 자극할수있는 좋은 책 선물로 주심 ~~
용기를 내어 많이 들락 거릴께요
행운의 선물 저에게도 주세요 !!
저에게 이책을 주시면
매일 무뚝뚝하고 소심하다고 불만인 아내에게 책한장 읽을 때마다 나도 이랬는데~~ 하고 서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매개체가 될겁니다
고로 책한권으로 한가족이 더욱더 화목해 질수 있겠지요
저요 저요 ~~~저도 주십시오 ..손이라도 들고 있을까요 ^^
다시 날씨가 추워진다 하는데 ~~~건강 챙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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