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시다시피 빙글 빙글 회전의자에 앉아 일을 합니다
4시가 되면 향수병에걸려 시름..앓다가 오늘은 3번을(93.9)
누르고 빙글 돌리니 동쪽으로 향할때 그대로 그렇게 가
나오길래 워메 워쩐다냐....
한곳만 보고 일을 한다면 전... 숟가락 내려 놓아야 합니다
그럭저럭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직직거리며 듣고 옮겨야 햇습니다 은경이 우유 사가야 돼서..
내일은 돌산을 파헤치는 중인데 차를 서쪽에 잡아놓고
동쪽 물량을 사정없이 두드려야 하겟습니다 4~6까지
그대로 나같은건.자주나오는거 맞쥬?
산악행군 (수요일 전투 체력시간)때 대성산을 완전군장 오르는데
소대장놈(?) 야 송일병 노래일발 장전!
숨이 턱까지 차 켁켁 거리며 오르는데 내가 자주 불럿던
이승재 아득히먼곳...속으로 차라리 날죽여라 밥풀떼기야
까라면 까야지...
아~아~어쩌다 생각이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지세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곳이라
생즉 필사 사즉 필생
죽기아니면 까무러 치기
땀은 비오듯 흐르고 초전박살 10분간 휴식..
난 큰대자로 누워버렸다
하늘엔 여느때와 같은 구름과 하늘이 있고 내볼 간지르는
바람결엔 어머니의 숨결이 땀인지 눈물인지 철모위로
떨어지는 물방울 ..그래 거구로 메달어라 간다간다
이승재 아득히먼곳
김수철 못다핀 꽃한송이
김범룡 겨울비는 내리고.현아
조용필 비련 내이름은 구름이여
옥슨80 불놀이야
함중아 내게도 사랑이
김정호 간다`간``다 정든님이~~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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