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구 왔네요..18년동안 벼르고 벼르다가..
늘 단발머리만 고수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머리카락도 힘이 없는지 자꾸 달라붙더라구요..
그렇다구 뽀글뽀글빠마는 아니구요
적당히 웨이브 있어서 일단은 제가 봐도 거부감은 없어요..
이제 나가면 인사받을 일만..
빠마하는동안 임희숙의 :진정몰랐네:를 들었더니 종일 입에서 맴도네요.
일단 남편 반응이 제일 궁금해요..
군에간 울아들은 엄마 절때 빠마하지 말랬는데..
염색까지 살짝했는데 돈들이고 무슨 생걱정을 하는건지 ㅎㅎㅎ
임희숙의 진정 난 몰랐네
임재범의 고해
임지훈의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