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는
구름다리
2004.02.03
조회 37
점심을 먹고 놀이터에 내내 나가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앞이라 그런지 엄마들이 대여섯 나와있어서 심심치않은
수다를 떨다가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만큼 햇살도 따스하고 해서 집에 들어와 글 남깁니다.
저희 신랑 일 나갔는데요. 늘 이방송 애청하고 있습니다.
보람아빠..인천쪽에 구석구석을 다니고 있을 아빠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날씨가 좀더 따뜻해 지면 우리생활도 좀 풀려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심히는 사는데도 맨날 그자리 이네요.
듣고싶은 노래는요. 박강수씨--울지말아요 (목소리 예쁘다고 좋아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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