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마 전부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스스로는 부족할 것 같아 친구와 동업을 하기로 했지요. 친한 친구와 같이 장사를 한다! 어찌 보면 참 재미나는 일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의 치부를 보는 건 어렵더군요. 며칠 전에도, 제가 잘못을 해서 사과를 하였더니 친구는 입 바른 소리는 지겹다고 했답니다. 저도 토라져서 지금은 서로 아무 말도 하고 있지 않아요. 가까운 관계일수록 유지하는 게 너무 어렵군요. 아휴~~ 신청곡은 이수영의 광화문 연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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