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생일 축하 해주세요
황보연
2004.02.04
조회 55

오늘은 우리 작은 아들의 생일 이란니다.

다른 아이들보도 작아서 항상 걱정이였는데

생일이 빨라서 일찍 학교에 들어가서

모든면에서 항상 힘들어 하는것을 보았을때

미안한 마음..

그런 아들이 별써 육학년이 되었으니.

그저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

조금은 작아도 몸건강하고 잘자라고 있으니...

오늘은 아들이 반지의 제왕을 보여달라고하니

지금 예매를 해놓고...

이렇게 모든 유가속가 함께 축하를 하면서...

건강하게 자라거라...

고 홍 진 생일 축하 한다.


가람과뫼 --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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