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싸한 햇발아래 입춘이네요.
입춘대길하시고,
둥근보름달에 희망띄워 보내소서..
들을수록 편안함을 주는
기타선율이 아름다우며
열정적이고 차분한
사랑의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노래하는 "고백" 들려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등촌3동
[신청곡] - 김종환 - 고백
김성숙
2004.02.04
조회 51
맵싸한 햇발아래 입춘이네요.
입춘대길하시고,
둥근보름달에 희망띄워 보내소서..
들을수록 편안함을 주는
기타선율이 아름다우며
열정적이고 차분한
사랑의 대한 그리움을 애절하게
노래하는 "고백" 들려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등촌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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