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가장 잘아는 사람은
내 소리를 알아 듣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내 소리를 알아 듣고
내가 지금 어떤 마음 상태인지를 아는 사람,
그가 나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지음(知音)’ 이라고 합니다.
지금 이순간 유.가.속이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오늘밤 휘영청 둥근 달을 볼 수 있을까요?
달이 뜨지 않은들 어떻습니까?
제 마음에 환한 달 띄우고
맑고 밝은 마음으로 겸손하게 소원하나 읊조리겠습니다.
"달님 올 한해도 우리 가족 별탈없이 잘 지낼 수 있게
지금처럼 서로를 위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유영재님 김우호 피디님 박동숙 작가님
그외 스텝 여러분들도 오늘밤 소원하나 빌어 보시길...
음악 신청합니다.
기다리는 여심 - 계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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