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릇을 언제까지....
정숙희
2004.02.05
조회 59
울 아들요! 어쩌죠?

어려서 젖을 떼는게불쌍해서 쮸쮸를만지게해줬죠
칭얼대다가도 쮸쮸한번만지면 뚝! 그치고
잠을재울래도 한번만지게해주면 5분도안돼서 잠들고!
그저 만사가 쮸쮸면 오케이!
시골 외할머니한테도 엄마쮸쮸랑 똑같다며 손을떼지않아서
울엄마가 애먹었다는데....


지금 그아가 고2됐는디요!
아직도 ...지금도...
여자친구 생기고 장가가면 엄마쮸쮸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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