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정스러움
2004.02.05
조회 76
유영재님..
안녕하시지요..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유영재님..
저요.. 큰일났어요..
짝사랑에 빠졌나보아요..
시시각각으로 머리속에 떠오르고 오늘은 과연 상황상황에 맞는 유영재님의 멘트와 어떤 노래가 흘러 나올까? 기대,고대까지 한답니다..
이 정도면 짝사랑이 아닌가요..
아무에게도 보이지 않게 관심이 넘쳐나니까요..
참,그저께 멘트 중에서 유영재님의 얼굴 보지 않는 것이 수명연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셨죠.. 너무 겸손의 말씀이네요..
누구에게나 편안하고 부드러움을 줄 수 있는 외모의 소유자이시네요~~~~~~~^^**
아셨죠..

유영재님..
이만 줄이구요..
저의 신청곡은 성시원씨의 외출이예요..
건강하시구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