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봄 가는 겨울
하미순
2004.02.07
조회 59
곧 따스한 봄이 되려나봐요. 입춘 소리에 동장군의 시샘이 시작 되었네요. 눈발 날리고 바람 부르고. 옷자락을 움추려 잡게 하네요. 너무 오랫만의 노크하네요. 죄송해요 . 그동안 건강하신지.. 선물도 잘받고 이제인사드려 할말이 없네요.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나눠주고 저도 잘쓰고 있어요.감사해요
오랫만의 노크지만 방송은 자주 들었어요.
노래 신청받아주세요.

추가열씨의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이신우씨의 천년후에
유익종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중 선곡 부탁 드릴께요.

가요속으로를 애청하시는 분들모두와 같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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