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고는거요...
저의 엄마가 무척 코를 크게 오랫동안 고세요
엄마랑 한방쓸때...한여름에 잠은 안오고 덥기는 하고...
그럴때 엄마가 코를 고시면 정말 정말 힘듬니다.
그럼 전 슬쩍 엄마다리를 툭! 찹니다.
음냐음냐...그러시더니 몇분있다 또 크르렁 크르렁...
헌데 이야기는 여기부터 입니다.
얼마전 지방에 있는 친구집에서 친구와 함께 잦습니다.
아침에.."야 너 코고는 소리에 한숨도 못잤다..."
이게 왠 청천벽력 같은 소리입니까?
아주 가관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엄마 코골면 다음날 무지 구박(?)했는데...
엄마에게 넘 죄송해요
그건 엄마가 어떻게 한다고 되는게 아닌데...
저도 제가 코고는지 30년이 넘어서 알았으니...
이도좀...챙피합니다.
혹시라도 사연소개되면 "시화 황"이라고만 소개해주세요
***지금 나오신 언니...
정말 노래하시는 목소리 천사입니다.
이건 옛날부터 꼭 하구싶은 말입니다.
가수시면 음반이라도 사고싶네요...성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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