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됫어요
이미순
2004.02.06
조회 62
친정엄마가 넘어지어 팔이 부러져 만이 아파하는데 그것도모자라 고부갈등까지격고계시어 너무 속이상해서 혼자울고있엇어요
작가님전화받고 울다가 웃엇어요....^*^ 울다가웃으면!혹시^*^
그렇게되지는않겟죠
앞으로 인천개인택시 여운회인원도 유가속으로 인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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