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휘파람 소리........
grace
2004.02.07
조회 73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노래를......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
또한 즐겨 부르는 노래

찬 바람이 거리를 휘몰아쳐도
입춘이 지나 봄이 오리라는 희망이 있고
우리 여기서 시와 사랑을 그리고 삶을 이야기
할수 있어 좋은 시간

눈 쌓인 한적한 시골 산과 들을 둘러보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와 여유롭고 충만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선곡 부탁드려요
김 범수(?) '보고싶다'
김 광진 '마법의 성'

청담동에서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