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노래를......
언제 들어도 좋은 노래
또한 즐겨 부르는 노래
찬 바람이 거리를 휘몰아쳐도
입춘이 지나 봄이 오리라는 희망이 있고
우리 여기서 시와 사랑을 그리고 삶을 이야기
할수 있어 좋은 시간
눈 쌓인 한적한 시골 산과 들을 둘러보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와 여유롭고 충만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선곡 부탁드려요
김 범수(?) '보고싶다'
김 광진 '마법의 성'
청담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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