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직 근무중인데요....
잠시 사무실 들어와서...
자장면 한그릇 시켜 놓고 짬을 내어..
글 올려요...
늦은 점심에 배가 많이 고픈데...
왜 이리 자장면은 안오는지.....
아직 퇴근 할려면 멀었구....
잠시후...거래처 가면서...
채널 고정하구...
즐거운 두시간...
생각만해도 흐뭇....
앗...
자장면 왔다....!!!!
날씨가 너무 좋네요....
퇴근하구...간단하게 짐 챙겨서...
주말 여행이라두 다녀 올까 합니다....
생각이나 정리하구...
머리좀 식혀야 겠어요...
글면...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신청곡 : 높은음 자리~ 저 바다에 누워...
건아들 ~ 꿈꾸는 아이들....
도시의 그림자 ~ 이 어둠의 이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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