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요즘 영재님의 프로를 들으면 괜히 모르던노래도 알게 되고
또 영재 오빠만의 구수하면서도 활기찬 목소리가
마음을 기쁘게도 했다 슬프게도 했다 그래요.
사실전 요즘 넘 넘 우울해요.
시집갈때가 됐다고 집에서는 구박^^*주위에서는 어린 노처녀^^*
전 제 생활을 느끼고 싶은데 주위에서는 이상한 눈^^*
영재 오빠! 몇일전 선 봤는데요.
영재 오빠 만큼 잘 생겼었어요. 근데 아는척 많이하는 형 있죠!
전 한 마디도 못했는데 그 분은 100마디 ㅋㅋ
그래서 요즘 가끔 영재오빠가 들려주던 성시원씨의
외출c.d를 사러 갔는데 이것마저 레코드 점에 없는거예요.
얼마나 속상했던지.>.<;
제 기분 좀 풀어 주세요.
성시원의 외출 신청합니다. 오빠~ 또 만나유^^*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