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사전 신청할게요
김문수
2004.02.09
조회 33
어린 시절. 서울의 은평에서 63빌딩이 보이던 시절에,
전 딱지치기와 구슬치기를 하는 소년이었죠.^^
그 때의 생각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교회에서 조그마한 빵과 우유를 나누어 줄때의 기쁨.

달란트라고 하는 종이 쪽지를 주며 잔치때 꼭 오라고 했던.^^ 그때 제 시간에 못가서 엉엉울던 기억.^^

그 기억들을 회상하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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