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 딸 둘을 데리고 교복을 사러 교복점에 갔어요.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로
북새통이었죠.
간신히 각자 교복을 챙겨 입혀 나란히 세워놓고 보니
우리 딸 윤정이는 첫 교복 입은 모습이 통통한 몸에
얼마나 귀엽던지 키도 작으니 중학생이라하긴
넘^^ 쬐그만한거 있죠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어요.
뚱땡이 아들은 제일 큰 Size입혀 놓고나니 ㅋㅋㅋ
내가 너무 잘 먹였나싶을정도로
어마어마한 거구로 감히 누구한테 맞고 다니지는
않을거같아 한편으론.. 맘이 놓이네요
원하는 학교 모두 배정 받았으니
앞으로 아이들 뒷바라지에 온힘을 쏟으려해요
후회 없도록...
한 주가 시작되는 봄의문턱을 넘어 애청자day로
문을 기분좋게 열어 주실거죠?^^
스텝님들 건강들 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시와요^^
신청곡~ 소리새~ 그대 그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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