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금요일 은 우리집의 작은 녀석
조성환이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북성 초등학교
59회로 졸업을 하는 날입니다
그 학교는 우리집의 큰애 장환이의 모교이자,
또한 성환이의, 작은 외삼촌,즉 저의 작은 처남의
모교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저의 집사람 즉,성환이의 엄마(이정은)의 모교 이기도 하지요.
여기에서 그치면 되겠습니까!!
한분 더 모시지요.
성환이 에게는 대선배님이신 큰외삼촌, 즉,
저의 손윗처남 의 모교 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성환이에게는
대선배님이신 큰외삼촌과, 엄마 .또한 작은 외삼촌.
큰아들. 작은아들. 모두가
한 초등학교 선후배 이자 동문 이네요...
아마도 쉽지는 않은 모습이지요!!!
내일 근무때문에 저는 졸업식에 자리를 못하지만
굴레방조와 작은놈의 졸업식에 참석하는
동문들에게
저대신에 영재님이 축하좀 해 주세요
성환이의 졸업 축하 한다고 말입니다
지난 옛날 집안의 모임 자리에서
저의 작은처남이 지어준 별명이지요"
매형은 굴레방의 영원한 식구이니
"굴레방 조'라고 불러 드린다고 말입니다
ps; 홍보용 명함과,주신선물 감사히 쓰겠습니다
코맙씀니다
★★★ 손위처남께 선물하고자 합니다.
"영재의 감성사전" 책 두권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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