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원사는 정재영입니다.
유가속 항상 즐겁게 듣고있는 청취자 입니다.
서울에서 미술학원을 하다가 뜻을 품고 공부(미술)하고자 수원으로
내려와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이든 이룰 수 있을 것만 같더니...
지금은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까하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아내가 대신 직장을 나가고 있어서 생활해 가고 있지만,
가장으로써 어깨가 무겁습니다.
6살 딸아이가 철이 들기 전에 성공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지만...높은 벽만 보이네요...그 벽은 저의 나약함입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제 자신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세요
그리고 기도해 주세요...
열심히 노력할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요즘 힘들어 하는 아내와 이쁜 딸에게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전해 주시구요
꼭 자랑스러운 아빠가 될거라고 전해주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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