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란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났네요...
이젠 엄마 보다도 훨씬 커버린 아이...
무척 대견하지요...
1년사이 무척이나 커버린 아이...
졸업식이 끝나고 지난 학년의 담임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인사를 하고 오는 아이를 보며 새삼 잘 키웠다고 나 혼자 뿌듯해 봅니다....
선생님들도 아주 고마워 하시고요...
새로운 학교 새로운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바르게 잘 자라 주리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생활하는 아이를 기다립니다...
학원에 다녀오면 맛있는 간식을 챙겨 줘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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