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가 졸업했어여^^
쭈니와찌니
2004.02.13
조회 38
6년이란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났네요...
이젠 엄마 보다도 훨씬 커버린 아이...
무척 대견하지요...
1년사이 무척이나 커버린 아이...

졸업식이 끝나고 지난 학년의 담임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인사를 하고 오는 아이를 보며 새삼 잘 키웠다고 나 혼자 뿌듯해 봅니다....
선생님들도 아주 고마워 하시고요...

새로운 학교 새로운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바르게 잘 자라 주리라 믿으며
오늘도 열심히 생활하는 아이를 기다립니다...
학원에 다녀오면 맛있는 간식을 챙겨 줘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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