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이 이상하죠..
항상 북적거릴 토요일 오후지만,
오늘은
큰아이(초4)는 본의아닌
학원보충하느라 학원가고.. ^^
작은아이(초2)는
같은반 친구들끼리 동네
YMCA 수영장에 가고...
그렇게 두녀석들이 빠져나가고
나니까, 뭐~ 부터할까 ^^
일단 녀석들이 버리고 간것들
주섬 주섬 치우고.. 뭘 치워?
오면 또 찾아서 어질러 버릴텐데..
그냥 또 관두고.. ^^
좀점에 장봐온거 오늘은 장날이거든요
이것저것 다듬다 문득 듣고 싶은
음악이 있네요
인터넷보단 생방이 더 좋잖아요 !!???
^^
버즈 - 어쩌면
한성민 - 사랑하면 할수록
이현섭? - My love (발리에서 생긴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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