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학교보다 좀 늦게 했지요?
작년 12월 30일에 방학을 해서 올해 2월 13일까지
45일 동안 실컷 늦잠 자게 내버려 두고, 게임도 질릴 때까지 하게 하고 밤늦게까지 안 자고 놀아도 내버려 뒀었답니다.
그 결과... 어젯밤에 2시가 다 될 때까지 밀린 숙제하느라
고생을 좀 했지요. ㅎㅎㅎㅎ
토요일도 잘 듣고 있어요.
너무 청취자 없다고 핀잔 주지 마세요. 듣고 있는 청취자 섭하답니다.
그리고 저같은 사람은 핸폰이 없어서 문자 잘 못 날립니다.
(부부겸용이고, 탱크폰?인가 뭔가, 거의 수신전용이지요. 그래서 잘 안 쓰게 되네요.)
이렇게 인터넷으로 올리니 소개해 주세요.
************** 신청곡 ***************
1. 양희은 '한계령'
2. 시인과 촌장의 '푸른 애벌레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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