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봄방학이라구 좋다구 학교 가면서
엄마 오늘내가 초코렛 몇개나받아오나 보세요,,
엄마 내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지요,,
그러면서 학교가더니 방학식하고 반 배정받고..
성적표가지고 일찍들어오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로
무지하게 큰소리로 날 찾내요...
엄마 과연 몇개나 받았는지 마쳐보세요..
글쎄 엄마우리반에서 내가 제일많이 받았다고..
자랑 무지하게하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초콜렛 사탕으로 하나하나 받은게 제법 꽤 많으네요
엄마 많이 먹으라구 손에 지어주고 친구들이랑
논 다고 나가네요..
아들아 3학년이되면 친구들에게 필요한 친구가 되렴,,,
오늘 바람이 꽤세차게 부네요
신청곡으로 바람아 멈추어다오..이지연
올해 3학년 올라가는 우리아들 발렌타인데이
최선희
200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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