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신청곡하나...
초여름
2004.02.14
조회 117
왠지 우울한 토요일이네요..
정말 순수하게 마음을 다하여
사랑으로 살고 싶어지는 주말이어요..
하지만 사랑도 섬김도 넘치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된다고 하니
사랑과 섬김에는 커다란 지혜가 필요한듯 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오...
신청곡: 안치환-우리가 어느별에서...
산울림- 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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