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요 알바하느라 방송 못들은지 어언간 기억두 안나요.
일 안하다가 하루종일 사무실에 얽매여 있으려니 아주
피곤해요
남의 사무실에서 편지쓰기도 조금 그렇구요
그런데 아주 재미는 있거든요
그럼 된거죠?
아침 일찍 남들과 함께 움직인다는거 참 살맛나거든요
차가운 아침 바람도 상쾌하게 느껴지구요.
영재님 인천(상공회의소) 김윤경 있죠?
우리 올케거든요.
저 거기서 일하거든요
편지 못쓴다구 궁시렁거리구 있더라구요
아휴 우리 영재님 나 삐진줄 알거같다나 어쩐다나
거러면서요
요즈음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요
열심히 일하구 시간나는 대로 소식 자주전하죠
원래는 내가 원조 팬 이었는거 같은데 요즘은 우리 윤경이가
진짜 팬이더라구요]
오랜만에 글쓰니까 받침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영화도 한편 땡길려구 예매했지 ~ 롱!
노래두 다 잊어버렸나!
아! 정유경의 "사랑"이라는 노래 있죠?
그거 나온지 한참지났으면 좀 들려주시죠?
부탁해요
그리구 쵸코렛은 마음으로 드릴께요
김피디님과 나누어 드세요
그럼 이만......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455번지 하나아파트 107동106호에
사는 유영화이었습니다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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