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14일) 큰절하고 해군 입대한 작은아들 길남이의
첫 휴가입니다
4박5일의 황금같은 시간이지요...
대한남아의 해군으로서 늠름한 아들이 되었겠지요 ?
아들말로는 몸무게도 많이늘었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많이 넓어졌다는데.
어제 집사람은 시장에나가 작은아들이 좋아하는 것으로만
바리 바리 사오더니 오늘 퇴근후 집에도착해보니
아푼몸으로 식혜도 해놓았더군요.
참 ! 자식이뭔지.
겉으로는 큰아들과 나는 섭섭해 했지만 무척이나 기쁘고
몇시간 남지안은 이 시간이 더디게 가는군요.
~~~~~영재님.김pd님 부탁해요~~~~~
박효신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아들 입니다.
첫 휴가 선물로 박효신곡으로 부탁합니다.
들국화: 행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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