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만큼이나 좋은 친구의 생일
황보연
2004.02.16
조회 68

남쪽에서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 오늘 하루
햇살이 너무나 좋은 오늘 .
그 햇살을 받으면서 오전내내 다니다가 지금들어왔습니다
햇살만큼이나 따스한 친구 명숙이의 생일 .
중마고우인 친구 말없이 따스한 친구
명숙이의 41번째 생일 축하 해주세요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너의 모습 너무 좋구나
항상 밝고 건강하길
정말 축하 한다.

가람과 뫼 - 생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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