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조해경
2004.02.16
조회 59
늘 듣는일에만 충실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렇게 용기를 내어보았네요.
영재님의 목소리를 기다리는 시간이기도하지만
바쁜 월요일 오전의 업무가 이제좀 느슨해 졌거든요.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어보았습니다.
반가운 마음이야 이루 말할수 없구요..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영재님께 자주 인사를 드리려 하고 있습니다.
기억해주시구요. 신청음악이 있는데요.

박인희--봄이오는길
박강수씨--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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