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잡아본 핸들
백경혜
2004.02.16
조회 198
어제 밤 12시 겁없이 안성 시골길을 질주 했습니다.

온몸은 경직 되었고 손과 발 또한 힘이 잔뜩 들어간 상태에서

최고 시속 80Km 달려보았습니다.

원...┏!┓ 기분은 고사하고

뒷자리 앉은 아이들의 공포심 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비싼 차라 달려도 승차감은 끝내주던데요^^.

흔들 흔들 기우땅거리며 위태롭게 달리는 내차...

겁나니까 차들이 다 비켜가데요..

무서우니깐...ㅎㅎㅎ

하지만 자꾸 끌다보면..언젠간...

best Driver가 되어있겠죠

월요일 시작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곡으로...

이 불경기를 헤쳐 나갔으면해요 밝은 웃음으로....


오늘 듣고싶은 노래는?

박길라의 나무와새

전영록 아직도 어두운 밤 인가봐

이정희 그대여


스텝님들 오늘하루도 happy 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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