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2시 겁없이 안성 시골길을 질주 했습니다.
온몸은 경직 되었고 손과 발 또한 힘이 잔뜩 들어간 상태에서
최고 시속 80Km 달려보았습니다.
원...┏!┓ 기분은 고사하고
뒷자리 앉은 아이들의 공포심 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비싼 차라 달려도 승차감은 끝내주던데요^^.
흔들 흔들 기우땅거리며 위태롭게 달리는 내차...
겁나니까 차들이 다 비켜가데요..
무서우니깐...ㅎㅎㅎ
하지만 자꾸 끌다보면..언젠간...
best Driver가 되어있겠죠
월요일 시작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곡으로...
이 불경기를 헤쳐 나갔으면해요 밝은 웃음으로....
오늘 듣고싶은 노래는?
박길라의 나무와새
전영록 아직도 어두운 밤 인가봐
이정희 그대여
스텝님들 오늘하루도 happy 하시와요 ^^*
8년만에 잡아본 핸들
백경혜
200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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