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 난 사람..
친구
2004.02.15
조회 97
언니를 처음 본 느낌은 다가서기 힘든 사람이라 생각하였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누가 먼져라 할것 없이,
언니와 저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 습니다.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겠죠?

어려움이 있어도 지혜롭게 극복하는 언니!
석임 언니 47번째 생일을 하늘많큼 땅많큼 축하 합니다.

언니의 만남을 오래 오래 이어가길 소망 합니다..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 난 사람// 한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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