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남편퇴근길에 만나 차를 타서 주파수를 맞추는 순간
제 사연이 나왔어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고,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던지...
신랑도 순간 놀랬는지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요.
손을 꼬~옥 잡아주며 고맙다는 말을 하네요.
시간으로 치면 얼마되지 않는 시간이였지만
그 짧은 시간이 두사람에게
이렇게 커다란 감동을 주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분당과 부천방송때 가서도
너무 좋았었는데 더욱 애착을 가질것같네요.
올해 황사가 심해질거라 하네요.
외출후 손꼭들 씻으시고..행복한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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