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은 발렌타인 데이라고 용돈과 행복감에 즐거워들 하지만
제 세대만 해도 발렌타인 데이라는 단어가 없었죠.
한데 오늘 남편이 제 기분을 알았는가.
갑자기 외출을 하자는 거예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고 결국은 취했지만
너무 즐거운 하루였죠.
문득 몇일 전 출연한 성시원씨의 외출을 듣고 싶네요.
에제의 화려한 외출을 생각하며 꼭 듣고 싶습니다.
들려 주실거죠?
오늘은 이 노래를 꼭 들려 주세요.
발렌타인
2004.02.15
조회 5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