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어제 날씨 참 따스하던데..
오늘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어린나이에 결혼해서 힘든일을 겪을때마다
커다란 힘이 되어준 큰아이가 졸업을합니다.
우리부부에게 듬직하게 버팀목이 되어준 아이
나이답지 않게 속이 깊은 아이
마음이 여려 눈물이 많아 동생에게 맞고 우는 아이
몸치임에도 불구하고 우릴위해 기꺼이 춤을 추는 아이
엄마 우는 모습보다 자기가 참는것이 났다고 하는 아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아이에게 늘 미안하고,고맙답니다.
별다른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아주 많이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에 사연남깁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 틀어주시면
커다란 졸업선물이 될것같은데..
틀어주실거죠?
비---태양을 피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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