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요..
하늘공원
2004.02.16
조회 57
무어라 설명할 수는 없지만
요즘 날씨를 보면 무언가를
기다리는 눈빛이 되는군요..

오지못하는 그 무엇인것도 같고
도리질를 해도 성큼 다가설 것만 같아서..

요즘 기분이 우울한 그 친구를 위해서
들려주세요..

따뜻한 담벼락에 그냥 무심코 기대어
잠시 쉴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걸
그 친구가 알고 있을까요..

신청곡...조은...안 되겠니.(발리에서..ost)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