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나라는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열 살때 고아가 되었다.
그러나 소망을 잃지 않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믿음으로 살았다.
결혼을 하고
그녀의 남편이 39세가 되었을 때
남편이 소아마비에 걸려 다리를 못쓰면서
절망의 그림자가 짙게 깔렸다.
불구가 된 남편이 그녀에게 물었다.
"아직도 나를 사랑하오?"
그러자 엘레나는
"내가 언제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하며 웃었다.
이 부부가 바로 미국의 32대 대통령
'루즈벨트'와 그의 아내 '엘레나'이다.
사랑은 좋은 것뿐 아니라
약점도 결점도 모두 사랑하는 것이다.
영재의 감성사전 신청합니다.
이석영(***-****-****)
영등포구 당산동 1가 187번지 (주)삼우FM (우: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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