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덜투덜 불만도 불평도 많은 저는 ,
어디서나 화도 잘 내고..심술도 잘 부린답니다.
여자가 불같은 성격인지라..금방 화내고도 조금 뒤면 또.
괜히 화낸게 미안해지는 단순하고도 복잡한 이성격에 고생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내 옆에 항상 있는 우리 애인입니다.
매일 매일 화를 내고 몇번씩 짜증을 내도..그냥 웃어주는 사람.
같이 있어서 미안한 맘 들떄 많지만.
이런 저라도 좋아해주고..같이 해주는 사람.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성격을 많이 고쳐야겠다는 생각 많이 하지만.쉽지만은 않네요.
지난겨울에도 제 이런 성격과 더불어 .,
제 나쁜 맘들때문에.애인과 많은 일들이 있었답니다.
너무 힘들게 했던게 미안하고,,많이 해주고 싶은게 참 많네요.
유난히도 겨울추위를 타는 저에게 ..항상 따스함을..주는
우리 오라버니~ 고마워요..^^
우리 애인과 함께 좋은 연극 보고싶네요.
영재오라버님이 도와주실꺼죠?^^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음악을 듣다보면..아~이노래~
그 재미가 새록새록 하답니다..^^
좋은 방송도 앞으로 쭈욱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만..
남자충동 ~같이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장윤영
2004.02.18
조회 2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