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오랜만에 들어섰는데
겨울나무
2004.02.18
조회 39
생탄하면 같이 만나자고 하며 친구들과 헤어졌는데
그간 바뻐 들어오질 못했어요
생탄은 아직 존재하는지요?
제가 연락 책임을 맡았는데..
궁금하네요

신청곡이 있어요
김원중씨의 바다가 보이는 찻집

아침에 시와 더불어 찾아온 노래인데
오늘 제 마음과 딱 맞아떨어지는군요

생탄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
선생님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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